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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나무엔 ‘작은 숲 콘서트’, 8월 30일부터 남가주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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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나무엔(본명 김나무엔 목사)이 8월 30일부터 9월 16일까지 LA와 오렌지카운티, 샌디에이고 지역 교회들을 순회하며 ‘작은 숲 콘서트’를 연다.
1996년 싱어송라이터로 데뷔한 나무엔은 현재 기독교 음악가이자 목사, 이야기를 노래로 엮는 스토리싱어로 활동하고 있다. 찬송가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Hymnal’ 시리즈와 ‘나무엔, 시편을 노래하다’를 발표했으며, 대표곡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쉼’, ‘욥의 기도’, ‘선한 능력으로’ 등이 있다.
2016년 시작된 작은 숲 콘서트는 대형 무대보다 학교와 지역 교회, 작은 공동체를 찾아가 노래와 이야기로 사람을 만나는 사역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평화의 감각’을 주제로, 기다림과 연대 속에서 성경적 샬롬을 살아가는 길을 나눈다.
일정은 8월 30일(주일) 오후 3시 주님의손길교회, 9월 4일(금) 오후 7시 30분 웨스트힐장로교회, 9월 6일(주일) 오전 11시 LA벧엘교회·오후 3시 더베델교회, 9월 9일(수) 오후 7시 얼바인벧엘교회 특순, 9월 10일(목) 오후 6시 샌디에이고 아름다운교회, 9월 13일(주일) 오전 11시 LA소망선교교회·오후 4시 얼바인벧엘교회, 9월 16일(수) 오후 7시 30분 갈보리믿음교회다.
자세한 문의는 Amos Byun(626-246-5412)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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